상용차

볼보트럭, 볼보그룹과 함께 한국폴리텍대학 등 5개 학교에 장학금 4000만원 전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볼보그룹코리아(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함께 ‘볼보그룹 사회공헌 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폴리텍대학교, 선문대학교, 부산대학교, 구미대학교,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총 5개 학교에 미래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총 4000만원을 전달했다.

2016년 시작된 볼보그룹의 CSR 프로그램인 ‘볼보그룹 사회공헌 기부 프로그램(AB Volvo Seasonal Gift)’은 변화를 만들고, 삶의 질을 개선하며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연례 기부 캠페인이다.

매년 볼보그룹은 세계 그룹 내 조직과 직원을 대표해 일련의 기부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기부 프로그램 주제로는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 등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분야 인재의 교육 지원 프로젝트가 선정됐다.

이에 볼보트럭코리아와 볼보그룹코리아는 미래 기술인재들에게 더욱 풍부한 자원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국폴리텍대학교 춘천캠퍼스와 강릉캠퍼스, 선문대학교와 각각 산학협력 MOU을 맺고, 선발된 약 20명의 학생에게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협약으로 장학금 기부는 물론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 캠퍼스에 재학중인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수도권 및 충청권에 재학 중인 미래의 정비사들과 기술을 교류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한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줄 수 있는 활동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외에도 볼보트럭코리아가 진행해 오고 있는 ‘여성 정비사 양성 프로젝트(Volvo Iron Women Project)’를 연계해 MOU를 체결한 교육기관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 아이언 우먼 프로젝트(Iron Women Project)는 볼보트럭이 여성의 사회 참여 기회 및 다양성 확대를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국내 최초의 여성정비사 교육 프로그램이다.

박강석 대표이사는 “볼보트럭코리아는 자체 테크니컬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상용차 정비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정비 기술 및 전문성 등을 두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볼보트럭코리아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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