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공식 온라인몰 앱 ‘할리몰’ 런칭… 구매 고객 대상 200만원 상당 경품 제공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대표 이계웅)가 정품 의류와 액세서리를 매장 방문 없이 모바일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공식 온라인몰 어플리케이션(앱) ‘할리몰’을 런칭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이례적인 상황을 맞아 우리의 일상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사람들의 소비 패턴 역시 비대면 형식으로 바뀌고 있다.

이에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도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리데이비슨 공식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용 온라인몰 앱을 출시했다.

할리몰(Harley Mall)은 공식 의류 제품과 다양한 액세서리는 물론, 헬멧과 장갑 등의 라이딩 기어, 모터사이클 부품 일부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상품 출시와 기획전, 프로모션 등의 혜택을 알림 기능을 통해 놓치지 않고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오후 2시 이전 결제 완료 시 당일 발송 & 익일 수령이 가능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할인이 가능한 ‘등급별 혜택’도 적용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할리몰 공식 출시에 발 맞춰 11월 한 달간 온라인몰 신규 회원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6,000원의 적립금을 제공하고, 할리몰 어플리케이션 설치와 알림 기능을 설정하면 적립금 5,000원을 추가해 최대 1만1000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또한, 할리몰을 통해 구매한 고객 대상 20명을 추첨해 2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며, 할리몰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 할리데이비슨 커스텀 스티커를 선착순 제공한다.

특히, 할리몰에서는 상시 진행되는 구매 후기 이벤트를 통해 적립금 1,000원이 제공하며, 매달 진행하는 ‘베스트 리뷰’에 선정되면 3만원의 추가 적립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할리몰 출시를 기념해 할리데이비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SNS 소문내기 이벤트와 초성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정답자 및 추첨을 통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쇼핑에 대한 패러다임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할리데이비슨 역시 보다 편리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할리데이비슨의 다양한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할리몰 출시를 통해 할리데이비슨을 사랑하는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도 누리고, 언제 어디서나 내 손안에서 원하는 제품을 만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출시한 공식 어플리케이션 ‘할리몰’은 구글 플레이 및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사진제공=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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