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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모빌리티쇼] 플레오스 커넥트 체험존 & 전동화 라인업 전시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BIMOS)’ 현대차관에서 플레오스 커넥트의 주요 특장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험 콘텐츠를 운영하고, 다양한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라인업을 친근감 있는 프로그램과 연계해 전시함으로써 현대차만의 EV 생태계를 관람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현대차는 디 올 뉴 아반떼와 더 뉴 그랜저 등 플레오스 커넥트가 적용된 차량들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배치한 ‘플레오스 커넥트 월드(Pleos Connect World)’를 마련해 관람객이 차량 안팎에서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보다 여유롭고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가운데 디 올 뉴 아반떼와 더 뉴 그랜저가 연결하는 새로운 일상을 관람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커넥티드 익스피리언스 바(Connected Experience Bar)’에서는 플레오스 커넥트의 주요 기능과 사용성을 실차는 물론, 차량 외부에서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플레오스 커넥트 앱 빌더(Pleos Connect App Builder)’에서는 개방형 인카 앱(In-car app) 생태계의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아반떼 커넥티드(AVANTE Connected)’ 도슨트 투어를 통해 플레오스 커넥트와 디 올 뉴 아반떼가 함께 확장해 나갈 미래 일상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함으로써 고객이 신차의 상품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는 포켓몬과 협업한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 라인업 전시와 다양한 EV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전동화 시대 고객이 누리게 될 경험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먼저, 고객의 모빌리티 생애주기에 맞춰 현대차만의 차별화된 EV 생태계를 소개하는 ‘현대 EV 월드(Hyundai EV World)’와 수소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동화적 감성의 키즈 클래스 ‘NEXO x 쓸모 순환 연구소’를 운영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또한, 신규 포켓몬 디스플레이 테마(꼬부기 바다 위를 둥둥, 이브이 별빛 산책) 출시와 콜라보 굿즈 출시를 기념해 관람객이 현대차관을 즐기면서 ‘디지털 스탬프 미션(Digital Stamp Mission)’에 참여하면 포켓몬 콜라보 굿즈, 블루멤버스 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수령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선보이는 ‘현대 스토어’를 운영해 핀배지, 텀블러 및 텀블러 백, 봉제인형 키링 등 포켓몬 콜라보 굿즈 9종을 모빌리티쇼 현장에서 처음 공개하며, 이 가운데 메타몽 리버스 목쿠션과 등쿠션은 현장에서 단독 선판매하는 등 몰입감 있는 브랜드 경험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6 부산모빌리티쇼 현대차관에서 플레오스 커넥트와 전동화 라인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요소를 통해 현대차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더 뉴 그랜저와 아이오닉 9을 직접 주행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사진제공 = 현대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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