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슈퍼챌린지] 슈퍼 300 4R, 이동열 예선 1위… 우승컵 향한 뜨거운 열정 가득

[고카넷, 영암=남태화 기자] 슈퍼 300 클래스 최종 라운드 예선 결과 제네시스쿠페로 시즌 첫 도전에 나선 이동열(도영모터스)이 1위를 차지, 우승컵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선보였다.

5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내 상설 경기장(1랩=3.045km)에서 진행된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최종전 슈퍼 300 클래스 4라운드 예선에는 올 시즌 가장 많은 참가 대수인 7대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20분간 진행된 예선은 그 어느때보다 더욱 뜨겁게 불타 올랐으며, 경기 당일 날씨 역시 너무나 맑고 화창해 참가 선두들의 열정에 더욱 부채질했다.

예선 결과 이동열이 1분24초404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BMW M3(E92)로 출전한 박준성(MSS)이 0.449초 뒤진 1분24초853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김재우(우리카프라자, 제네시스쿠페), 염종환(맥스레이싱, 제네시스쿠페), 도영주(팀한정판, 제네시스쿠페), 서주형(JBLAB&팀맥스타이어, 제네시스쿠페), 김양호(챔피언루브 인투레이싱, 아반떼AD 스포츠) 순으로 예선이 마무리됐다.

슈퍼 300 클래스 결승전은 잠시 후인 오후 4시 20분에 동일 장소에서 진행되며, 스탠딩 스타트 방식에 따라 슈퍼 클래스와 통합전 16랩(48.720km) 주행으로 진행된다.

사진 = 슈퍼챌린지 오피셜 포토(오환)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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