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 모닝 챌린지 공식연습 진행… 랩타임은 ‘1분48초 후반 ~ 49초 초반’

[고카넷, 전남 영암=남태화 기자] 2018 시즌 새롭게 신설되는 ‘모닝 챌린지레이스’ 공식연습이 종료됐다.

모닝 챌린지레이스 공식연습은 8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내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진행된 ‘2018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개막전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식연습에는 엔트리한 30대 중 28대가 참가해 주행을 진행했으며, 준비된 트랜스폰더의 수량 부족으로 인해 공식 기록 없이 주행 테스트가 진행됐다.

주행은 20분씩 총 3번에 걸쳐 진행됐으며, 특정 드라이버를 지정해 스톱워치로 기록을 측정한 결과 대부분 1분48초대 후반에서 1분49초대 초반 사이의 기록을 보였다.

‘모닝 챌린지레이스’는 국내 경차 레이스를 이끌어갈 새로운 클래스이자 모터스포츠 입문자를 위한 레이스로 경제성과 함께 모터스포츠 진입장벽을 낮춰 아마추어 및 일반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모닝 1차 예약분 40대가 2분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에 힘입어 2차 판매까지 할인이 확대 적용되고 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모닝 챌린지레이스 개막 라운드는 오는 5월 20일 KIC 내 상설 서킷에서 진행되는 ‘2018 KSF’ 2전에서 진행되며, 연간 5회 진행된다.

사진제공 = KSF & KIC-컵 오피셜 포토(박준)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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