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로지스틱스 레이싱, 헌터코리아와 테크니컬 후원 협약 체결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감독 황진우)은 지난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헌터코리아와 테크니컬 후원사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황진우 감독과 헌터코리아 정지철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7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테크니컬 후원을 하게 된 헌터코리아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최신형 얼라이먼트 장비, 휠 밸러서, 타이어 체인저 등 장비 지원과 레이스 현장에 수석 엔지니어를 파견한다.

지난 2017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후원을 하게 된 헌터코리아는 1978년 창업이래 공생, 공존, 공영이라는 기업이념으로 국내 최초로 언더카(Under Car) 서비스 분야를 개척했다.

또한 60여 년 연속 전 세계 마켓 셰어 1위인 HUNTER 휠 얼라인먼트 시스템을 국내에 최초로 공급하고 있으며, 서울 마포구 소재에 최첨단 헌터코리아 트레이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헌터코리아 정지철 이사는 “CJ 로지스틱스 레이싱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사로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장비 지원과 레이스 현장에 수석 엔지니어를 파견해 헌터코리아의 수준 높은 기술지원을 통한 든든한 협력 관계가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 황진우 감독은 “변함없는 후원 결정에 감사드리며, 지난해 세계 1위의 헌터 장비들과 국내 최고의 기술지원을 통하여 레이스카 셋업과 레이스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휠, 타이어 시스템 장비 사용으로 레이스 현장의 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시즌 영입한 6000 클래스 최고의 유망주로 주목받는 김재현 선수와 함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은 이날 개최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캐딜락 6000 1라운드에 출전, 선전을 펼쳤으나 황진우 10위, 김재현 15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CJ 로지스틱스 레이싱

 

남태화 편집장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