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서한-퍼플 시즌 2승 사냥 돌입… 정회원·장현진 가즈아~ 더블 포디움!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서한-퍼플모터스포트(감독 이문식)의 막둥이 정회원과 맏형 장현진이 10일 진행된 캐딜락 6000 클래스 5라운드 예선에서 1위와 2위를 기록, 결승전 프론트 로우를 점령해 팀 두 번째 우승 전망을 높였다.

경기가 끝난 훈 정회원과 장현진은 나란히 팀 피트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11일 진행될 결승전에서도 선전을 펼쳐 팀 원-투 피니쉬를 목표로 주행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올 시즌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클래스에 공식 데뷔한 서한-퍼플모터스포트는 데뷔와 동시에 파란을 일으키며 등장, 기존 상위 팀들을 위협할 뿐 아니라 우승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1랩=5.615km, KIC)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우천 상황에도 불구하고 시원한 직진 레이스를 선보인 정회원이 우승으로 팀에 첫 우승컵을 선사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시즌 두 번째 우승 여부는 오는 11일 밤 11시 5분에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한-퍼플모터스포트의 둘째인 김중군은 Q1, Q2, Q3에서 모두 고른 활약을 펼치며 선전을 펼친 끝에 예선 4위를 기록, 4번 그리드를 배정 받아 결승전을 진행하게 됐다.

사진=슈퍼레이스 오피셜 포토(오환, 김성배)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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