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카트 챔피언십’ 3전 오는 9일 파주 스피드파크 개최… 4개 클래스 21명 참가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2019 KARA 카트 챔피언십(KKC)’ 3전이 오는 9일 파주 스파드파크에서 개최된다.

카트 챔피언십(Kart Championship)은 모터스포츠 기초 종목을 안정화하고 한국모터스포츠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유소년 드라이버를 육성하기 위해 주식회사 슈퍼레이스(대표 김동빈)가 개최하는 카트 부문 챔피언십으로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공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3전에는 선수부 12명, 성인부 3명, 주니어 4명, 초등부 2명 등 4개 클래스에 21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3전에는 초등부에 출전하고 있는 피노카트의 두 라이벌 이관우와 송하림이 모두 출전을 결정, 두 드라이버간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전을 마친 현재 선수부에는 총 14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개막 2연승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이창욱(정인레이싱)이 64점을 획득해 54점을 획득한 신우진(팀 맥스)을 10점 차이로 앞서며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성인부에는 총 4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김태은(스피드파크)이 51점을 획득해 47점을 획득한 전우주(스피드파크)와 4점 차이로 앞서며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주니어 클래스에는 총 4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개막 2연승을 기록한 장준호(피노카트)가 54점을 기록해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로 44점을 획득한 이규호(피토카트)가 10점 차이로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초등부 클래스에는 현재가지 이관우(피노카트), 송하림(피노카트) 두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나란히 1승씩을 나눠가지며 치열한 라이벌 경쟁을 펼치고 있다.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9일 오전 9시 20분부터 주니어&초등부, 성인부, 선수부 순으로 각 10분씩 예선이 진행되며, 오전 10시 10분부터 주니어&초등부(12랩), 성인부(12랩), 선수부(15랩) 순으로 첫 번째 레이스가 진행된다.

오전 일정이 마무리 된 후에는 오후 1시부터 주니어&초등부(12랩), 성인부(12랩), 선수부(15랩) 순으로 프리-파이널 레이스가 진행되며, 오후 2시 20분부터 주니어&초등부(15랩), 성인부(15랩), 선수부(18랩) 순으로 파이널 레이스가 진행된다.

한편, 2019 KARA 카트 챔피언십은 준피티드레이싱, OKF, 로제타스톤, 킥스레이싱, 알파인스타즈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슈퍼레이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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