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시설 및 서비스 수준 인정 받아 ‘4성급 호텔’ 재선정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인제스피디움(공동대표 윤재연·김춘수)이 위생, 안전, 서비스 수준을 다시 한 번 인정 받아 4성급 호텔로 재선정됐다.

호텔등급은 시설과 서비스의 수준에 따라 부여되는 등급으로 종전에는 무궁화로 표시했으나 2015년부터는 별 표시로 변경됐다.

특히 4성급 이상 호텔은 3년 단위로 지속적인 심사를 받아야 하며, 심사는 암행평가로 진행된다.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이 숙박시설을 선정하는 기준이 다양해지고 세분화되는 추세에 따라 호텔 등급은 숙소를 정하는 조건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2016년 강원 최초의 4성급 호텔로 등극한 이후 지속적인 관리와 안정적인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과 같은 국가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식음업장의 청결 시스템과 서비스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제스피디움은 국제자동차연맹(FIA)로부터 공인을 받은 국제 자동차 경주장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를 통해 대규모 국제 손님을 유치 및 운영한 충분한 경험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인제스피디움은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제공=인제스피디움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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