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슈퍼레이스] 황진우, 슈퍼6000 최다 출전 달성 초읽기… KIC 풀코스 기준 최다승 정조준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황진우(엔페라 레이싱)가 김의수를 제치고 슈퍼6000 클래스 최다 출전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황진우는 올 시즌 개막 라운드를 기준으로 슈퍼6000 클래스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한 김의수와 타이 기록인 81경기 출전을 달성한 바 있다.

이에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슈퍼6000 클래스 2라운드 결승에 출전할 경우 통산 82경기 출전으로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로 등극하게 된다.

2019 시즌 2라운드를 통해 슈퍼6000 클래스에 공식 데뷔한 황진우는 2012 시즌 복귀해 올 시즌까지 총 81번의 결승 레이스에 출전, 우승 11회 포함 26회 포디움 피니쉬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복귀한 2012 시즌 활약상을 바탕으로 2013 시즌 CJ레이싱으로 이적한 후 우승 4회 포함 5회 포디움 피니쉬를 기록하며 시리즈 챔피언에 등극하며 챔피언 드라이버로 다시 태어났다.

또한, KIC 풀코스에서 개최된 슈퍼6000 클래스 통산 27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4승을 기록, 조항우(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와 함께 해당 서킷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슈퍼6000 클래스 최다 출전 기록 경신과 함께 KIC 풀코스 기준 최다승 경신에 도전하는 황진우의 활약상이 펼쳐질 ‘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21 ~ 22일 KIC에서 개최된다.

사진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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