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넥센스피드레이싱’ 최종전 11월 5 ~ 6일 KIC 개최… 6개 클래스 120여대 출전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2022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넥센스피드레이싱)’ 최종전이 11월 5 ~ 6일 전라남도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내 상설 서킷(1랩=3.045km)에서 개최된다.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17년 연속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코리아스피드레이싱(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사단법인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시즌을 마감하는 이번 최종전에는 최고 종목인 ‘엔페라 GT-300’과 토요타 86 원메이크 레이스인 ‘KSR-GT’, ‘엔페라 GT-200·100’ 클래스 등 스프린트 레이스와 ‘타임 트라이얼’ 등 6개 클래스에서 120여대의 경주차가 참가한다.

이번 최종전은 시즌 챔피언을 결정하는 무대인 동시에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드라이버들의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최종전에 K8, 스포티지, 카니발, 아이오닉5, EV6, 토레스 등 다양한 동호회를 초청, 서킷 체험 주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코리아스피드레이싱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