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튜닝

슈퍼레이스, 에버랜드와 모터스포츠 체험 행사 ‘왓에버 × 슈퍼레이스’ 개최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에버랜드와 손잡고 9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에버랜드 정문 인근 파이널 랩 체험관에서 모터스포츠 체험 행사 ‘왓에버 × 슈퍼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슈퍼레이스 최종전 ‘GOLDEN MOMENTS’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특히, 방문객이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국내 모터스포츠 최상위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현장감과 레이스의 몰입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미디어아트와 함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스톡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레이싱 슈트, 헬멧, 타이어 등 모터스포츠 관련 오브제도 함께 전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바일 핸들 레이싱 게임을 통해 레이스를 완주하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포디움 포토존에서는 우승자가 된 것처럼 세리머니를 즐기고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슈퍼레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유튜브 채널 구독 등 현장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첨자에게는 슈퍼레이스 20주년 패키지 굿즈와 리유저블백, 10월 24 ~ 25일 열리는 슈퍼레이스 최종전 더블라운드 관람 티켓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에버랜드를 찾은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모터스포츠의 짜릿함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슈퍼레이스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주식회사 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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