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스피디움,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 출전 ‘MIK 레이싱’ 공식 후원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출전하고 있는 MIK 레이싱(대표 김동빈)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 안정적인 대회 참가와 활동을 지원한다.
MIK 레이싱이 출전하고 있는 eN1 클래스는 전기 레이스카가 경쟁하는 모터스포츠 클래스이며, 올 시즌 총 5개 라운드가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 7월 열린 3라운드에 이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진행되는 4라운드가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MIK 레이싱의 경주차, 드라이버 슈트, 피트 월 등에 인제스피디움 브랜드가 노출된다.
인제스피디움은 선수 및 팀의 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과 선수 연계 이벤트 등도 상호 협의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인제스피디움은 이번 후원을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국내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하는 레이싱팀의 지속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실제 대회가 개최되는 서킷과 레이싱팀 간 협력을 통해 모터스포츠 팬에게 보다 다양한 콘텐츠와 경험을 선보일 수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이정민 대표이사는 “국내 모터스포츠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좋은 대회와 시설뿐 아니라 트랙 위에서 끊임없이 경쟁하고 도전하는 선수와 팀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MIK 레이싱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인제스피디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