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가볍고 오래가는 ‘12V 맥스 컴팩트 L2 시리즈’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컴팩트한 사이즈에 강력한 파워를 겸비한 ‘12V 맥스 컴팩트 L2 시리즈’를 출시했다.

디월트가 새롭게 선보인 ‘12V 맥스 컴팩트 L2 시리즈’는 3.0Ah 잔량표시 배터리를 적용해 더 오랜 시간 작업이 가능하며, 작업 중 남은 배터리 용량을 수시로 확인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제품들 보다 평균 35mm 이상 전장 길이가 짧아졌으며, 디자인 개선을 통해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해 좁은 공간에서도 한 손으로 작업하기 편리하도록 제작됐다.

이외에도 모든 제품에 브러쉬리스 모터를 장착해 보다 강력한 파워와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번 라인업은 임팩 드라이버, 임팩 렌치, 스크류 드라이버, 드릴 드라이버, 햄머드릴 드라이버 등 충전공구 5종이다.

임팩 드라이버(DCF801L2)는 최대토크가 163Nm에 달해 분당 최대 3,600IPM의 타격 성능과 분당 최대 2,850RPM의 빠른 회전 속도로 고도의 작업이 가능케 했으며, 임팩 렌치(DCF902L2)는 3/8” 드라이브 척을 장착해 최대토크 168Nm의 퍼포먼스를 낸다.

임팩 드라이버와 임팩 렌치에는 각각 3단계 스피드 조절 기능이 포함됐으며, 프리시전 모드 기능이 추가돼 보다 더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스크류 드라이버(DCF601L2)와 드릴 드라이버(DCD701L2) 역시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스크류 드라이버는 분당 회전수 최대 1,100RPM, 드릴 드라이버의 최대토크는 57.5Nm에 달한다.

마지막 라인업인 햄머드릴 드라이버(DCD706L2)는 분당 최대 정격 타격률 2만2500BPM로 작업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준다.

홍성완 대표는 “’디월트 12V 맥스 컴팩트 L2시리즈’는 목공, 금속, DIY 등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라인”이라며, “앞으로도 디월트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을 토대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작업장, 일상생활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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