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 카본 3중 구조 적용한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얼티넘’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레이노 코리아(지사장 신현일)는 5일 세계 최초로 카본 3중 구조를 적용한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 ‘얼티넘(ULTINUM)’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 서비스에 들어갔다.

2021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제품 ‘얼티넘’은 레이노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좋은 필름’을 넘어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얼티밋 레이블’이다.

레이노는 윈도우 필름 업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염료 재료 기반의 제품이 사용 기간에 따라 변색이 진행되고, 그로 인해 열차단 성능이 즉각적으로 저하된다는 부분에 주목했다.

이에 윈도우 필름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역할인 열차단 성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변색 저항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약 5년 여 개발 기간 끝에 프리미엄 신제품 ‘얼티넘’을 출시했다.

‘얼티넘’은 레이노만의 세계 최초 카본 세라믹 3중 다층 복합 코팅 기술과 진보된 안료재료 기술의 융합을 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강력한 열차단 성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변색 저항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양한 기후 환경의 지역에서 글로벌 테스트까지 진행하며 제품 내구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여 진정한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을 탄생시켰다.

‘얼티넘’은 강력한 변색 저항 성능을 기본으로 열차단 성능에 따라 XP, X 2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고객의 선택에 따라 적용 가능한 ‘얼티넘 카본 패키지(후면 & 2열 측면 유리)’를 통해 탑승객을 위한 자외선 차단, 프라이버시 보호,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시킬 수 있다.

레이노는 신제품 ‘얼티넘’ 출시를 기념해 전면 유리 파손 시, 고객의 보험료 할증 없이 무상으로 유리 복원 및 틴팅 재시공이 가능한 업계 최초 ‘글래스 케어 서비스’를 선보여 프리미엄의 가치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신현일 지사장은 “레이노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담긴 신제품 ‘얼티넘’은 처음과 같이 고성능 열차단 기능을 최대한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내구성, 즉 변색 저항성을 핵심 가치로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며, “’얼티넘’은 자동차용 윈도우 필름 시장을 선도할 프리미엄 윈도우 필름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노 윈도우 필름의 프리미엄 레이블 ‘얼티넘’은 2021년 1월 기준, 레이노 코리아의 전문 시공점 약 50여 곳에서 시공 가능하며, 연내 300개 전문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제공=레이노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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