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노, 프리미엄 카뷰티 솔루션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 출시… ‘블라스크’ 5종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레이노코리아(지사장 신현일)는 20일 언제나 최상의 도장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카뷰티 솔루션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

레이노는 자동차 도장 전문가, 프로 디테일러의 전문 노하우와 레이노만의 신소재 기술력을 접목해 ‘자동차 생애주기 내내 신차 수준의 도장 상태 유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를 위해 3년에 걸친 제품 R&D 및 서비스 설계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블라스크 제품을 개발하고, 프리미엄 자동차 외장 관리 솔루션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는 자동차 내·외장 정기 관리 서비스로서 프리미엄(연 4회), 라이트(연 2회) 2종 프로그램 중 선택 가능하며, 자동차뿐만 아니라 바이크용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특히, 자동차가 입고되는 동시에 블라스크 프로 디테일러가 최첨단 측정기를 통해 자동차 전체 약 40포인트에 대한 도막 두께 및 광택 측정을 각각 진행한다.

또한, 측정한 데이터는 신차 평균 데이터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차량에 최적화된 외장관리 서비스 설계에 활용된다.

이외에도 고객의 자동차가 입고될 때마다 도막 두께와 광택을 측정 및 업데이트해 고객에 필요한 1:1 맞춤형서비스를 제안할 뿐만 아니라, 방문 회차에 따른 도막 및 광택 측정 데이터, 도장 상태 점검표 제공 등 블라스크만의 데이터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는 기존 모델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코팅 솔루션 5종으로 설계된다.

솔루션 5종은 신차 수준의 도장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광택·초발수·내구성을 두루 갖춘 ‘유리막코팅제 3종(RX752, RX520, RX711)’과 실내 가죽시트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프리미엄 가죽 코팅제 1종(LX 904)’, 유리의 발수력을 높여 완벽한 시인성을 오래 지속하는 ‘유리 발수 코팅제 1종(GX 910)’으로 구성된다.

레이노코리아는 고객이 언제나 안심하고 운전을 즐길 수 있도록 블라스크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의 선택에 따라 가입 가능한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는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덴트 및 스크래치로부터 고객의 보험료 할증 없이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자기부담금 발생 시 최대 50만원을 지원해 수리에 대한 부담감을 완전히 덜어준다.

신현일 지사장은 “레이노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라스크 케어 서비스’는 신차 처음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유지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내·외장관리 솔루션으로 차량의 잔존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서비스다”며, “레이노는 자동차 관리의 모든 고민을 덜어줄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국내 모터라이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블라스크’ 제품과 서비스는 2021년 1월 기준으로 블라스크 대리점 및 취급점 약 50여 곳에서 시공 가능하며, 시공점은 연내 200여 곳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제공=레이노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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