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앤데커, 라인업 중 가장 작고 가벼운 ‘12V MAX 핸디청소기’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라이프 스타일 가전제품 선도 브랜드 ‘블랙앤데커’가 컴팩트한 사이즈와 강력한 흡입력으로 실내부터 차량까지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12V MAX 핸디청소기’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12V MAX 핸디청소기 2종은 블랙앤데커 청소기 라인업 중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0.7kg)에 뛰어난 청소 성능은 물론, 강력한 휴대성이 특징이다.

블랙앤데커만의 기술력이 담긴 12V MAX 리튬이온배터리가 방전 직전까지 흡입력을 최대로 유지해준다.

또한, 최대 30AW 파워로 많은 양의 먼지뿐만 아니라 무거운 쇠부스러기도 완벽하게 흡입한다. 2.0Ah 모델은 한번 충전으로 최대 13분, 1.5Ah 모델은 최대 10분까지 사용 가능하다.

12V MAX 핸디청소기는 가벼운 무게와 지름 7.5cm의 흡입구 사이즈로 집안, 차량 곳곳의 좁은 틈새까지 손쉽게 청소할 수 있다.

또한, 기본 노즐 외에도 용도에 따라 사용 가능한 세 가지 헤드로 카펫, 차량매트, 넓은 공간 청소에 모두 적합하다.

먼지통은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내부 먼지까지 배출되며, 먼지 필터와 함께 물세척이 가능해 편리하고 청결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거치대형 충전기는 청소기 충전과 보관뿐만 아니라 노즐 및 브러쉬까지 수납할 수 있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블랙앤데커 ‘12V MAX 핸디청소기’ 2종은 지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홍성완 대표는 “최근 실내를 넘어 차량 등 다양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해 휴대성과 효율성을 높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블랙앤데커의 가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앤데커는 가전업계 최초로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대에 제품을 수거 및 전달하는 ‘홈픽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사진제공=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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