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콤팩트한 사이즈에 더 넓은 거리 측정 가능한 ‘20V MAX 아토믹 그린레이저 레벨기’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콤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더 넓은 작업 범위는 물론, 최고의 가시성으로 어떠한 작업 현장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20V MAX 아토믹 3X360° 그린레이저 레벨기’를 출시했다.

해당 신제품은 배터리 및 충전기 포함 세트로 구성된 키트와 베어툴 제품으로 출시되어 구매자의 니즈에 따라 구매 가능하다.

디월트는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수평 및 수직 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레이저 레벨기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20V MAX 아토믹 3X360° 그린레이저 레벨기’는 20V MAX 배터리를 사용하는 기존 디월트 레이저 제품에 비해 약 40% 줄어든 콤팩트한 사이즈와 0.9k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춘 것이 주목할 만한 특징이며, 측정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시성과 정확성은 물론 뛰어난 배터리 호환성까지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동급 최고의 독일 오슬람 다이오드 방식의 레이저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가시성을 갖췄다. 이에 가시거리 확보가 어려운 상황적 조건에도 선명한 그린 레이저 빔으로 수월한 레이아웃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40m의 먼 작업 거리에도 무리 없이 레이저 빔을 확인할 수 있으며, 수광기 사용 시 최대 100m까지 작업 거리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길어진 작업 길이만큼 뛰어난 정확도 역시 강점이다. 이 그린레이저 레벨기는 10m 떨어진 벽에 레이저를 비췄을 때 허용오차 범위가 ±3mm이며, 수직 및 수평의 오차 각도는 ±4°로 해당 범위 내에서는 자동으로 수평을 맞춰주어 사용자가 더욱 편리하고 정확하게 측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장의 모든 작업 범위를 측정할 수 있는 360도 멀티라인 레이저를 통해 쉽고 빠른 레벨링 및 정렬 작업이 가능하다.

디월트의 ‘20V MAX 아토믹 3X360° 그린레이저 레벨기’는 우수한 배터리 호환성으로 작업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였다. 20V MAX 배터리를 사용하는 제품끼리 자유롭게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어 디월트의 20V MAX 제품을 사용하던 작업자에게 특히 활용도가 높다.

이뿐만 아니라 20V MAX 2.0Ah 배터리 사용 시 3개 라인 작동을 기준으로 최대 11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해 장시간 이어지는 작업에도 중간에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최소화함으로써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했다.

거친 작업 현장에서 사용할 경우를 고려해 보다 강력해진 내구성과 사용자 편의성도 두드러진 강점이다. IP54 방진·방수 등급을 받아 먼지 및 습기와 같은 기본적인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하며, 1m 높이의 낙하 테스트를 통해 강력한 내구성을 입증했다.

또한 어떤 작업 환경에도 측정 작업이 용이하도록 제품을 견고하게 고정해 주는 일체형 자석 브라켓과 삼각대, 레일, 벽면에 부착 가능한 멀티 브라켓도 함께 제공한다.

홍성완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디월트 그린레이저 레벨기는 측정 작업에서 중요한 가시성 및 정확성을 비롯해 작업 효율성, 내구성 등 사용자가 어떠한 환경에도 알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며, “디월트는 앞선 전동공구 기술과 우수한 성능을 바탕으로 현장 작업자의 고충을 최소화하기 위해 귀 기울이며, 자사 공구를 통해 최고의 결과물을 낼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