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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 4년 연속 수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국내 브랜드 대상 시상식인 ‘202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에서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을 수상,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세부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각 분야에서 한 해 동안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두각을 나타낸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밸런스온은 PCT 국제특허출원 신소재인 ‘베타젤(Vetagel™)’을 적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던 점을 인정받아 4년 연속 기능성 쿠션·시트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베타젤(Vetagel™)’은 99% 항균 처리된 고탄성 특수 폴리머에 체압을 최적으로 분산시켜주는 2중 허니콤 구조 기술이 결합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차세대 신소재다.

또한, 뛰어난 압력 분산 효과를 통해 올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 것은 물론, 우수한 통기성과 내구성까지 갖춰 장시간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밸런스온은 현재 기능성 시트를 중심으로 토퍼, 베개, 매트리스, 쿠션과 신제품 ‘베타젤 인솔’에 이르기까지 ‘베타젤(Vetagel™)’을 적용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더불어 밸런스온이 지난 2018년부터 크라우드 펀딩 대표 플랫폼인 ‘와디즈’를 활용하여, 소비자의 의견을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하는 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활동 부분에서 보인 성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도 밸런스온은 ‘와디즈’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인솔 제품인 ‘베타젤 인솔’을 런칭, 목표금액의 7,593%를 달성하는 등 성공적으로 펀딩을 마치며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제품 출시에 앞장서고 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본부장은 “소비자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사랑받아온 노력이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4년 연속 수상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밸런스온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 속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베타젤(Vetagel™)의 압력 분산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불스원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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