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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공구함 간 높은 호환성 & 확장성 갖춘 ‘터프시스템 2.0’ 3종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현장 전문가용 공구함 라인업인 터프시스템과 티스텍을 간편하게 호환, 체결할 수 있는 ‘터프시스템 2.0 티스텍 어댑터’와 작업자 맞춤형으로 이동성 및 수납력을 업그레이드한 ‘터프시스템 2.0 공구박스 및 공구함’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3종은 ‘터프시스템 2.0 티스텍 어댑터(DWST08017)’와 ‘터프시스템 2.0 ½ 콤팩트 딥 공구박스(DWST08035-1)’, ‘터프시스템 2.0 3단 서랍형 공구함(DWST08330-1)’이다.

이 중 ‘터프시스템 2.0 티스텍 어댑터’는 높은 호환성과 자유로운 확장성을 특징으로 기존에 호환이 어려웠던 터프시스템과 티스텍 공구함 간 체결을 가능하게 한다.

‘터프시스템 2.0 티스텍 어댑터’는 터프시스템, 터프케이스, 티스텍, 부품함 간의 체결이 쉬워 자유롭게 공구함을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양쪽 측면에는 전동공구를 걸 수 있는 슬롯이 위치해 있으며, 양면이 검정, 노란색으로 구분되어 있어 공구함 별 체결이 어렵지 않다.

특히, 효율적인 공구 수납과 보관에 대한 니즈가 높은 야외 현장 작업자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납용품에 따라 맞춤형 공구함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깊이감이 있으면서도 컴팩트한 내부 공간 구성이 특징인 ‘터프시스템 2.0 ½ 콤팩트 딥 공구박스’는 최대 35kg까지 수납할 수 있으며, 각종 전동공구 및 수공구는 물론 작은 사이즈의 공구부터 6.5인치 원형톱과 같은 중형 사이즈의 전동공구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4개의 칸막이와 부품함이 내장되어 있어 작업자 니즈에 따라 내부 공간을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

터프시스템 2.0 제품과의 호환성도 우수하다. 본 제품은 ‘터프시스템 2.0 ½ 콤팩트 부품함’ 3개를 쌓아 놓은 것과 같은 높이로 한 층에 함께 체결할 수 있어 최적화된 수납력을 자랑한다.

또한, 강력한 전면 금속 와이어 래치와 원터치 및 자동 체결 측면 래치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IP65 등급의 방진·방습 기능을 갖춰 작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습기로부터 내부 장비들을 보호해 제품 수명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3단 서랍형 구조로 수공구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수납할 수 있는 ‘터프시스템 2.0 3단 서랍형 공구함’도 출시한다.

볼 베어링 금속 슬라이드로 제작돼 부드러운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잦은 여닫힘에도 마모가 적어 견고한 내구성을 갖췄다.

공구함의 최대 허용 중량은 19.8kg이며, 원터치 및 자동 체결이 가능한 직관적인 측면 래치와 좌우 측면 핸들 설계로 사용자의 편리함을 더했다. 해당 제품은 터프시스템 2.0과 1.0 제품 모두 호환, 체결할 수 있다.

홍성완 대표는 “실제 작업 현장에서는 효율적인 작업과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전동공구, 수공구, 액세서리 등 수많은 작업 용품을 구비해야 한다”며, “이러한 작업 현장의 특성과 작업자의 니즈를 고려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디월트의 다양한 공구함을 하나로 체결할 수 있는 어댑터와 맞춤형 공구함을 통해 간편하게 수납하고 효율적으로 작업 용품을 관리해 작업 능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남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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