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선수 위한 제품 후원 증정식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홍성완)의 전문가용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선수들을 위한 제품 후원 증정식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에서 브랜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디월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에서 후원 증정식을 진행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홍성완 대표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문현태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장을 비롯해 올해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월드스킬(WorldSkills)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신지윤 선수(목공 부문), 윤정민 선수(가구 부문), 이다은 선수(실내장식 부문)가 참석했다.
디월트는 이들 3명의 선수에게 총 2,000여만 원 상당의 디월트 제품과 레녹스(LENOX) 액세서리를 후원했다.
국제기능올림픽대회는 2년마다 열리며 세계 청소년 기술 인재들이 기량을 겨루는 국제 대회로, 직업기술 분야의 올림픽이라 불릴 만큼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디월트는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 현장에서 디월트 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대회 방문객은 물론 기술학교 및 전공 학생들은 부스에 방문해 디월트의 주요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자사 공식 온라인몰 ‘툴로(TOOLO)’를 통해 현장 구매 시 전 제품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디월트 멀티툴(DWHT71843)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눈을 감고 스탠리 줄자를 7cm 길이만큼 꺼내어 맞추는 이벤트와 현장 인증샷 이벤트 등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는 스탠리 줄자, 목공용 연필 등 다양한 브랜드 굿즈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홍성완 대표는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선수들에게 자사 제품을 후원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디월트는 국내 우수 기술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