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7월 한 달간 차종별 맞춤형 판촉 프로그램 운영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1일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 한 달 동안 차종별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정부가 지난 28일 발표한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대책(2016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 시행에 따라 차종별로 최대 70만원까지 지원하는 ‘노후차 교체 프로모션’과 함께 개별소비세 지원,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등 고객 맞춤형 판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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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차 교체 프로모션을 통해 쌍용차를 보유한 소비자가 폐차 후 티볼리·티볼리 에어를 구입하면 30만원, 코란도 스포츠는 50만원, 코란도 C·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는 7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7년 이상 경과된 자동차 보유 소비자가 티볼리·티볼리 에어를 구입하면 20만원, 코란도 스포츠는 30만원, 코란도 C·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는 5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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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코란도 C 및 렉스턴 W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개별소비세 100만원을 지원하고, 티볼리, 티볼리 에어는 20만원을 지원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휴가비 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티볼리 글로벌 10만대 판매를 기념해 RV 전 차종에 대해 지난달에 이어 일반 및 차체 무상보증 기간을 동급 최대인 ‘5년 또는 10만km’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단, 코란도 스포츠는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해야 혜택(or 2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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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별로 세부 구매 혜택을 살펴보면, 코란도 C와 렉스턴 W는 선수금 15%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선수율 없이 1.9%(36개월)~4.9%(72개월) 초이스 저리할부, 선수율 없이 2.9%(36개월)와 30만원을 지원하는 Plus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티볼리, 티볼리 에어, 코란도 스포츠는 고객이 할부기간(6~48개월)과 유예율(0~80%)을 직접 결정하여 납부 할 수 있는 My Style Edge할부(선수율 10%, 3.9~4.9%) 및 선수율 없이 3.9%(36개월)~5.9%(72개월)의 세이프티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세이프티 저리할부 이용시 할부원금 1천만원/36개월 이상을 선택하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체어맨 W 카이저 CW 600 및 CW 700 모델도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개별소비세 전액(5%)을 지원하고, 체어맨 W 카이저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3년간 유류비 10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700만원 상당의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주는 고객사랑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RV 전 차종에 대해 공무원, 교사, 군인, 군무원이 구입하면 10만원을, 여성고객 및 경형~준중형 승용차 보유고객, 생애 첫차 구입고객이 티볼리, 티볼리 에어를 구매하면 10만원을, 여성고객 및 신입사원(입사 5년 이내)이 코란도 C를 구매하면 10만원을 지원한다.

2016_0701-GCN01쌍용차_7월_판매_조건_04코란도_투리스모

코란도 투리스모를 다자녀(20세이하 3자녀) 부모가 구매하면 10만원을, 사업자가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주고, 모든 RV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렉스턴 W 및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10만원을 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은 재 구매 대수에 따라 차종별로 10만원~5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글/고카넷 뉴스팀(gocarnet@gocar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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