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비오토모빌,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오는 20일 개최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대표 김성준)이 연말을 맞이해 오는 20일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전시장 3층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엔비오토모빌은 2018년 한 해도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보답해주신 고객과 지역주민 분들을 초청해 다 함께 뜻 깊은 연말을 보내기 위해 송년 음악회를 마련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올해 2월 지엔비오토모빌과 대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발전 및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한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 악단 ‘더 원 챔버 오케스트라(THE ONE chamber orchestra)’가 참여한다.

특히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브라덴 부르크 협주곡 제3번 G장조 BWV1048, 요한 파헬벨의 캐논 D장조, 안토니오 비발디의 조화의 영감 제8번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a단조 RV522 등 그 외에도 대중적이고 익숙한 OST와 크리스마스 팝을 연주할 예정이다.

김성준 대표는 “초청고객 및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따뜻한 연말을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신년에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고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엔비오토모빌은 지난 2009년 대구전시장을 시작으로 폭스바겐의 대구·경북 지역 판매 및 서비스를 해온 폭스바겐 공식 딜러사로 현재 3개의 전시장(대구, 남대구, 포항)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두산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총 4개의 서비스센터(이현, 두산, 남대구, 포항)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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