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비대면 판매 서비스 강화 차원 ‘e-견적 상담 서비스’ 전격 시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한국지엠)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비대면 판매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18일부터 ‘e-견적 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e-견적 상담 서비스’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쉐보레 홈페이지에 접속해 직접 매장에 방문한 것과 같은 수준의 견적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쉐보레 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쉐보레 전 차종의 내·외관 고화질 이미지를 확인 할 수 있으며, 트림과 옵션, 그리고 액세서리까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포인트·할인, 결제수단, 탁송 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까지 직접 입력해 상세 견적을 제공함으로써 실제 대면으로 이뤄지는 견적 상담과 차이 없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더 나아가 e-견적 상담 서비스를 통해 받은 견적 정보는 저장이 가능해 고객이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확인하거나 취소가 가능하며, 실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소정의 사전 예약금 결제를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후 담당 카매니저를 통해 계약을 완료하면 된다.

이외에도 기존 홈페이지에서 진행해온 일반 견적과 시승상담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쉐보레 e-견적 상담 서비스는 모바일과 웹 등 모든 플랫폼에 최적화된 UI·UX(사용자 인터페이스·사용자 경험)를 제공하며, 직관적인 차량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각화된 이미지를 많이 배치하면서도 로딩 속도를 개선하는 등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됐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정정윤 본부장은 “쉐보레 e-견적 상담 서비스 출시로 고객들에게 혁신적이면서 좀 더 편리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쉐보레 브랜드는 코로나19로 인해 ‘뉴노멀 시대’로 진입하게 된 만큼 고객들의 새로운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쉐보레는 카카오톡과 함께 트레일블레이저·트래버스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8월 31일까지 ‘써머 이스케이프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쉐보레 대표 RV 라인업 차량인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콜로라도와 관련된 퀴즈를 풀면 제주도 여행 상품권, 캠핑물품 등 푸짐한 여름 휴가 아이템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제공=한국지엠주식회사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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