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4세대 투싼’ 출시 기념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16일부터 사전 계약 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2015년 3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재탄생한 4세대 모델 ‘신형 투싼’ 공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다채로운 개인 라이프 공간을 제공하는 신형 투싼의 모습을 담은 TV 광고 5편을 공개한다.

해당 영상은 영화관, 만화방, 오피스, 요가룸, DJ룸으로 변화한 신형 투싼을 보여주며, ‘STAY, TUCSON(스테이 투싼, 투싼에 머무르다)’을 핵심 메시지로 전달해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투싼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두 번째로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인 비욘드 라이브를 기획한 SM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비대면 신형 투싼 쇼케이스’를 10월 중 개최한다.

쇼케이스는 ‘일상 깊은 곳을 흔드는 기분 좋은 충격(Jolt to Your Ordinary)’을 주제로, 마치 한편의 뮤지컬처럼 투싼과 K-pop 가수의 퍼포먼스, 최첨단 증강현실 기술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통해 고객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투싼 공개와 함께 16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사전 계약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투싼 광고 속 테마 공간(영화관, 만화방, 오피스, 요가룸, DJ룸)과 동일하게 연출을 할 수 있는 소품을 제공한다.

또한, 사전 계약 고객 전원에게는 출고 후 3개월 이내 3,000km·5,000km·7,000km 이상 주행 시 주행거리 구간별 특별 정비 쿠폰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신형 투싼은 차세대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며, “투싼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라이프 공간을 많은 고객들이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15일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통해 기술과 디자인 혁신으로 오나전히 새로워진 차세대 SUV ‘신형 투싼’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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