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온누리상품권 127억 원 구매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전통시장 활성화 등 내수 진작을 위해 추석 연휴 전 온누리상품권 약 127억 원을 구매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각 128억 원, 257억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한 바 있으며, 이번에 구매한 온누리상품권은 추석 연휴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한편, 추석맞이 임직원 사회봉사 주간 동안 결연시설, 소외이웃 등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추석에도 1만4800여 개 우리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임직원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임직원이 국산 농산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임직원 비대면 봉사 활동도 진행한다.

현대자동차그룹 16개 계열사 임직원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18일부터 29일까지 결연시설과 소외이웃에 온누리상품권과 기부금을 전달하고, 방역물품 제작 재택 봉사, 헌혈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매년 민족 최고의 명절인 설과 추석 연휴 기간 전후를 ‘임직원 사회봉사 주간’으로 정하고, 그룹 임직원들이 소외이웃 및 사회복지단체를 방문해 생필품과 명절 음식,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그룹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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