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플라잉스퍼 V8, 전용 온라인 스튜디오 ‘벤틀리 버추얼 스튜디오’ 공개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지난 14일 영국 크루 본사에서 발표된 신차 ‘신형 플라잉스퍼 V8’을 디지털 공간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벤틀리 버추얼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지난 5개월 동안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서 ‘벤틀리모터스 프라이빗 프리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VIP 고객을 대상으로 신형 플라잉스퍼 V8을 글로벌 런칭에 앞서 사전 공개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행사에서는 5개월 간 약 260여 팀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실제 180여 건의 신형 플라잉스퍼 계약이 이루어졌다.

‘벤틀리 버추얼 스튜디오’는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뿐만 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기획된 온라인 스튜디오로 프라이빗 프리뷰 스튜디오를 디지털 컨텐츠로 재현했다.

‘벤틀리 프라이빗 프리뷰 룸’의 입구부터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가 전시되어 있는 야외 정원까지 실제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의 실내까지 들어가 볼 수 있어 마치 실제 차량을 탑승한 것처럼 생생하게 경험해볼 수 있다.

또한,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의 주요 특징들을 각 부분을 탭할 경우 설명까지 확인할 수 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 워렌 클락 매니저는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크나큰 충격을 받고 있지만,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이러한 상황에도 고객들에게 벤틀리만의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고민한 결과 버추얼 스튜디오를 구현키로 했다”며, “버추얼 스튜디오를 통해서 벤틀리의 신차 플라잉스퍼 V8을 실제와 흡사하게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벤틀리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까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벤틀리 버추얼 스튜디오’는 벤틀리모터스가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디지털 스튜디오로,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및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공식 딜러 파트너 ‘벤틀리 서울’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했다.

사진제공=벤틀리모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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