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헤리티지 집약한 페라리 새 랜드마크 ‘반포 통합 전시장’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판매사인 FMK(대표 김광철)가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반포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동시에 갖춘 대규모 쇼룸 ‘반포 통합 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서비스에 들어갔다.

‘페라리 반포 통합 전시장’은 페라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정통, 열정, 장인 정신, 혁신 등 이탈리아의 헤리티지가 집약된 페라리의 DNA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 성모병원 사거리에 위치한 ‘페라리 반포 통합 전시장’은 약 2000㎡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판매와 서비스, 그리고 부품 판매 및 교체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3S 쇼룸이다.

특히, 1층과 2층에 각 4대씩 최대 8대의 자동차 전시가 가능하며, 지하 1층에는 1,100㎡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페라리 반포 통합 전시장’은 페라리의 새로운 CI를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상징적인 컬러들과 소품, 그리고 기념비적인 순간을 담은 이미지를 조화롭게 배치해 브랜드의 라이프 스타일을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이외에도 차량과 브랜드의 역사 및 특징, F1 스토리 등을 볼 수 있는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LED월, 헤리티지 월과 라이브러리, 그리고 디지털 시뮬레이터와 아틀리에 패널, 커뮤니티 테이블이 설치된 컨설팅룸 등 전시장 곳곳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다.

1층은 최신 모델 전시와 고객 상담을 위한 공간으로 전시 공간 옆에 넓게 자리한 고객 라운지는 커피바와 편안한 소파, 페라리 헤리티지 소품들로 페라리 커뮤니티 또는 프라이빗 클럽에 온 것 같은 안락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제공한다.

2층에 위치한 ‘페라리 아틀리에’는 오롯이 한 고객만을 위한 공간으로 전문팀의 도움을 받아 나만의 페라리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외관 컬러, 실내 소재, 최신 기술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해 고객의 개성을 더하고 차량의 성능을 강화할 수 있는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 1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자동차 점검과 수리를 위한 10개의 워크베이와 페라리 전용 최첨단 설비를 갖췄으며, 고객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본사에서 교육받은 테크니션의 전문적인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광철 대표는 “새로운 반포 전시장 겸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객들은 페라리 오너로서 차량을 소유하는 전 과정에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수준 높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고객분들은 물론, 페라리 팀이 함께 모여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지식을 나누고 교류할 할 수 있는 “페라리 클럽하우스”로서의 역할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부터 새 단장에 들어간 ‘페라리 청담 전시장’은 3월 말 재오픈 예정이다.

사진제공=페라리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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