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신민아·김선호 주연 ‘갯마을 차차차’ 대표모델 4종 지원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아우디코리아(사장 제프 매너링)가 신민아·김선호 주연의 tvN 새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대표모델 4종을 지원한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 내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갯마을 차차차’는 영화 ‘홍반장’의 리메이크 작품이자 ‘로코퀸’ 신민아와 ‘요즘 대세’ 김선호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극 중 대학시절 알게 된 ‘윤혜진’과 공진에서 재회하는 스타PD 지성현 역의 이상이를 비롯해 배우 김영옥, 조한철, 인교진, 이봉련 등 탄탄한 명품 조연들이 함께 출연해 유쾌한 케미와 함께 드라마의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갯마을 차차차’에서 아우디는 대표 세단인 A5 스포트백, A6를 비롯해 순수 전기차인 e-트론, 대형 SUV인 Q7 등 극 중 인물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해 드라마 몰입도를 높이고 아우디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윤혜진 역의 신민아는 ‘A5 스포트백’과 ‘e-트론’을 타고 등장해 스펙과 미모도 완벽한 현실주의 치과 의사로서의 이미지를 완성하고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아우디의 차종을 보여줄 예정이다.

극 중 신민아와 함께 등장하는 ‘A5 스포트백’은 스포티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진보적인 스타일, 그리고 실용성과 세단의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아우디의 대표 중형 세단이다.

‘e-트론’은 아우디 최초의 순수 전기 SUV로 아우디의 DNA와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미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의 기술들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춘 모델이다.

‘A6’는 넓은 차체,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연비,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프리미엄 대형 SUV인 ‘Q7’은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모델로 세계 유수의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모델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매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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