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V60 출시 기념 전동화 모델 전용 멤버십 및 특화 서비스 제공… GV60 신기술 체험 특별 전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전용 전기차 GV60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통합 온라인 쇼핑몰인 ‘제네시스 부티크’를 통해 전동화 모델 전용 멤버십 및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차 전용 멤버십 ‘제네시스 전기차 프리빌리지’는 주거 환경, 충전 패턴 및 선호 충전 방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로 전기차 이용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특화 서비스이다.

제네시스는 고객이 최적의 충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홈 충전기, 공동 주택 충전 솔루션, 충전 크레딧, 라이프 스타일 4가지 서비스 중 하나를 무료 제공한다.

개인 주차장이 확보된 고객에게는 벽걸이형 홈 충전기를 제공해 전용 충전 환경을 지원한다.

제네시스의 홈 충전기는 충전 케이블이 바닥에 끌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충전기 본체와 케이블을 릴 타입 와이어로 연결,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사는 고객에게는 컨설팅을 통해 설치 가능할 경우 벽 부착형 과금형 콘센트 설치를 지원하고 220V 휴대용 완속 충전 케이블을 제공한다.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고객은 ‘50만 충전 크레딧’ 또는 지속가능한 가치관과 철학에 맞춘 친환경 생필품이나 온라인 컨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와 와인·커피 구독 결합 상품, 호텔 멤버십, 세차ㆍ코팅 등 프리미엄 차량 관리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 ‘마이 제네시스’를 통해 전기차 전용 서비스도 제공, 전기차 보유 고객은 앱에서 주행 가능 거리, 배터리 잔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00% 충전 기준 남은 충전 시간, 충전 크레딧의 잔액 등의 확인과 충전 요금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충전소 예약, 픽업 앤 충전,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등 충전과 관련된 서비스를 앱을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내달 2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압구정에 위치한 ‘카페캠프통’에서 GV60 특별전시를 열고 운전자와 교감하는 GV60의 핵심 기술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특별 전시는 참가자 대상으로 사전 설문을 진행해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시회 자체가 마치 거대한 GV60처럼 꾸며져 크리스탈 스피어, 자연어 기반 AI 음성인식, 뱅앤올룹슨 사운드 등 핵심적인 기능과 사양을 공감각적으로 체험하면서 즐길 수 있게 꾸며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제네시스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전시는 코로나 방역 수칙에 따라 차수당 인원 제한과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제네시스가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첫 전용 전기차 ‘GV60’의 국내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으로 스탠다드 후륜 모델 5990만원, 스탠다드 사륜 모델(19인치 기준) 6459만원, 퍼포먼스 모델 6975만원이며, 10월 6일부터 계약이 개시된다.

특히, 제네시스 GV60은 개인 맞춤형 판매 방식인 ‘유어 제네시스’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사양 구성이 가능하다.

사진제공=제네시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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