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RX 홍보대사 활약 프로골퍼 5인 후원기간 2022년 12월까지 연장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RX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박현경(21, 한국토지신탁), 이소미(22, SBI저축은행), 최혜진(22, 롯데), 송영한(30, 신한금융그룹), 함정우(27, 하나금융그룹) 프로골퍼 5인에 대한 후원기간을 2022년 12월까지 연장했다.

이번에 재계약한 5인의 프로골퍼와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프로골퍼 안지현(22, 메디힐), 허다빈(23, 삼일제약), 현세린(20, 대방건설), 박상현(38, 동아제약) 총 9인의 ‘팀 렉서스(TEAM LEXUS)’는 RX 홍보대사로서 시승 리뷰 영상이나 원포인트 레슨 영상 업로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팀 렉서스’ 9인에게는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RX 라인업의 RX 450h, RX 450h F SPORT, RX 450hL 중 한 모델이 제공된다.

렉서스 RX 홍보대사에게 제공되는 RX 모델은 2001년 국내 첫 출시를 한 이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며, 이 중 RX 450h F SPORT는 F SPORT 전용 패키지로 차별화를 둔 점이 특징이다.

또한, RX 450hL은 렉서스에서 처음 선보인 3열 모델로 렉서스의 스트롱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자식 사륜구동 E-Four 시스템 적용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췄다.

이외에도 탑승자의 시야 확보를 고려한 극장식 시트 배열, 편의성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2열 캡틴 시트와 파워 폴딩 기능의 3열 시트 등이 특징이다.

10월 4일 공개된 렉서스 RX TV 광고 ‘프로의 하이브리드, RX 하이브리드’ 편에는 ‘팀 렉서스’ 홍보대사들이 등장해 골퍼들이 즐겨 찾는 ‘하이브리드 골프채’와 높은 연비효율의 친환경성, 탁월한 정숙성이 특징인 ‘RX’로 하이브리드가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팀 렉서스’와 함께한 ‘프로의 하이브리드, RX 하이브리드’ 광고는 렉서스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 ‘렉서스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렉서스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2021년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팀 렉서스 선수들과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렉서스 RX TV 광고를 진행하게 되어 더 의미가 있었다”며, “RX 홍보대사와 함께 진행할 다양한 활동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렉서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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