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석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7호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서울 성북구 석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7호를 오픈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은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는 포르쉐코리아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로 학생들이 방과 후 놀이를 통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내 체육관 건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석관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완공을 통해 포르쉐코리아는 지금까지 일반학교 2곳, 특수학교 5곳, 총 7개교에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결실을 맺었다.

특히, 올해는 지원 범위를 서울경기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로 확장, 10월 중 충북 청주시 소재 산성초와 전남 나주시 소재 노안남초에도 드림 플레이그라운드가 추가로 완공될 예정이다.

10월 13일 진행된 완공식에는 홀가 게어만 대표를 비롯해 석관초등학교 박석구 교장과 백나영 원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본부장 등 소수 인원만이 참석했으며,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완공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레터링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연면적 90㎡ 규모의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 7호는 기존에 상담실로 활용하던 공간을 재단장해 아동들을 위한 놀이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감각 발달을 위한 볼풀장, 유연성 향상과 성장판 자극을 위한 트램플린, 대근육 발달을 위한 놀이 층계를 포함한 놀이 기자재들을 배치해 새롭게 디자인됐다.

현재 총 719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석관초등학교는 병설유치원이 통합되어 있는 공립학교로, 지성, 인성, 창의성으로 꿈을 키우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홀가 게어만 대표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포르쉐 두 드림’ 캠페인이 해를 거듭할수록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어 기쁘다”며, “포르쉐코리아는 지속 가능성이라는 브랜드 핵심 가치에 맞춰 교육, 문화, 환경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포르쉐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