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서울특별시립 돈의동 쪽방상담소에 ‘겨울 방한키트’ 400상자 전달

[고카넷, 글=김재정 기자]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사장 틸 셰어)는 11월 29일 서울특별시립 돈의동 쪽방상담소에 방한용품과 간편 조리식품으로 구성된 ‘겨울 방한키트’ 400상자를 전달, 추운 날씨 속에 겨울나기를 시작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에 쪽방상담소에 전달된 ‘겨울 방한키트’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한키트는 취사실 등 기본적인 주거 및 냉난방 시설이 열악하고 주민의 75%가 만 65세 이상 고령층인 점을 고려, 담요와 수면양말을 비롯한 방한용품과 함께 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 조리식품으로 구성했다.

겨울 방한키트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사회공헌 비영리단체 파트너인 한국사회투자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이다.

또한, 한파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제한적 일상생활로 사회로부터 점점 더 고립되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틸 셰어 그룹사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고립감이 심화되는 본격적인 동절기에 대비해 겨울 방한키트가 지역사회 이웃들의 기본적인 건강권 보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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