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펠리세이드 하우스’ 5월 19일 서울 익선동 오픈… ‘신형 팰리세이드’ 광고 공개 등 본격 마케팅 활동 전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신형 팰리세이드’ 출시를 기념해 5월 19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서 특별 전시 공간인 ‘팰리세이드 하우스’를 운영한다.

‘팰리세이드 하우스’는 팰리세이드가 추구하는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가치를 국내 톱 라이프 스타일 아티스트와 함께 예술적 언어로 전달하는 공간이다.

팰리세이드 하우스는 팰리세이드 차량이 전시된 ‘갤러리’와 팰리세이드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과 긍정적인 경험을 담은 공간 ‘페르소나 룸’으로 구성된다.

갤러리 공간은 ‘신형 팰리세이드’와 조형작품, 미디어아트 등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고객에게 감각적이면서도 프리미엄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고 공간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전달한다.

페르소나 룸은 여유로운 일상생활의 공간을 자신만의 취향에 따라 색다르게 꾸미는 콘셉트를 보여주는 곳으로, 컨시어지, 리빙룸, 가든, 다이닝룸, 프라이빗룸 5개의 공간으로 이뤄졌다.

페르소나 룸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신형 팰리세이드’가 전시된 갤러리는 예약없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현대차는 5월 19일부터 ‘신형 팰리세이드’ 광고 캠페인인 ‘당신의 모든 세상, The new PALISADE’ 공개와 함께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당신의 모든 세상’은 신형 팰리세이드를 통해 고객이 누리게 될 고품격 일상을 담은 영상으로, TV 및 현대차 공식 디지털 채널 ‘어바웃현대(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또한, 팰리세이드 하우스 방문 고객과 ‘신형 팰리세이드’ 계약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하우스 예약방문 고객에게 커피와 기념품을 제공하고 SNS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하우스 케이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과 대전점에 더 뉴 팰리세이드를 특별 전시할 계획이며, 6월 11일부터 12일에는 ‘신형 팰리세이드’ 계약 및 출고 고객과 기존 현대차 SUV 출고 고객 중 약 100팀을 선정해 ‘캠핑 초청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넓은 실내 공간과 새롭게 추가된 하이테크 편의사양으로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프리미엄 드라이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더 뉴 팰리세이드는 고객들에게 만족스럽고 여유로운 라이프를 제공하는 최고의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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