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토요타·렉서스 울산 통합 전시장’ 오픈… 월 최대 720대 일반 정비 가능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사장 타케무라 노부유키)가 고객 접점 확대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모두 갖춘 ‘토요타·렉서스 울산 통한 전시장’을 오픈했다.

울산 남구 여천동에 위치한 ‘토요타·렉서스 통합 전시장’은 연면적 3,036㎡에 지상 4층 규모로,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3S 컨셉으로 지어졌다.

또한,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고객 접근성을 자랑한다.

‘토요타·렉서스 울산 통합 전시장’은 1층에 서비스 리셉션 및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장과 서비스 고객을 위한 고객 라운지로 운영된다.

특히, 전문적인 서비스 어드바이저, 숙련된 테크니션이 고객을 맞이하며 2대의 오픈베이를 포함해 총 6대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최대 720대의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또한, 올해 연말부터는 판금, 도장을 비롯한 사고 수리까지 서비스의 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토요타 전시장은 비대면으로 고객이 편리하게 차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VR 체험 서비스인 ‘토요타 키오스크’를 운영해 원하는 모델의 외관과 내관 디자인, 옵션 등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량의 특장점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렉서스 전시장에는 렉서스만의 젊은 공예작가 발굴 프로젝트인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수상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하며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토요타와 렉서스는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판매에 맞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신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보다 울산 지역 고객분들이 토요타 렉서스 브랜드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경험하시고 고객감동을 체험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통합 전시장을 포함해 토요타는 현재 전국적으로 27개의 전시장과 27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렉서스는 29개의 전시장과 3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요타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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