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베타젤’ 고객 체험 확대 위해 ‘백화점 팝업 스토어’ 전국 단위 확대 운영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강호동 매직 시트’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홈쇼핑 매출 45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직접 베타젤을 체험해 보고 싶다는 고객 요청에 의해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한다.

밸런스온은 실제 제품 사용 만족도가 높은 ‘베타젤’의 성능을 더욱 많은 고객에게 알리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지난 4월 브랜드 최초로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 바 있다.

이어 9월 14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두 번째 팝업 스토어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9층, 대전 ‘신세계백화점 Art&Science점’ B1층, ‘대구백화점 프라자’ 10층 등 전국 각지로 팝업 스토어를 확장할 계획이다.

밸런스온이 개발한 ‘베타젤’은 99% 항균 처리된 고탄성 특수 폴리머에 체압을 최적으로 분산시켜주는 2중 허니콤 구조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신소재로, 뛰어난 압력 분산 효과와 진동 흡수 기능은 물론 우수한 통기성과 내구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전국 각지에 오픈 예정인 팝업 스토어에서는 ‘베타젤’이 전면에 적용된 ‘밸런스온 베타젤 시트’를 비롯해 ‘베타젤’에 듀얼 척추 서포터를 적용한 신개념 좌식의자 ‘밸런스온 베타젤 체어’, 현대인의 건강한 숙면을 돕는 기능성 침구 제품인 ‘밸런스온 베타젤 경추베개’와 ‘밸런스온 베타젤 토퍼’까지 다양한 밸런스온의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밸런스온은 이번 팝업 스토어 전국 확대를 기념해 전 제품 대상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특별한 사은품 증정 등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본부 임종구 프로는 “전국 팝업스토어에서 베타젤(Vetagel™)의 탁월한 압력분산 효과를 실제로 체험해 본 고객들이 현장에서 구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며, “밸런스온의 모든 제품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다양한 제품을 구비했으니 구매 전 확실한 효과를 경험하고 싶은 고객 분들은 팝업 스토어에 방문하셔서 직접 비교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불스원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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