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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네트웍스, 고객 접점 확대 위해 스타필드 전시장 3곳 활용 시승 행사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DT네트웍스(대표이사 권혁민)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스타필드 전시장 3곳을 활용한 시승 행사 ‘BYD City Drive in Starfield’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스타필드 시티 명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스타필드 안성에 위치한 BYD Auto 전시장에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스타필드 주말 혼잡도를 고려해 고객에게 좀 더 쾌적한 브랜드 경험과 시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해 BYD 브랜드 경험을 일상 속으로 한층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YD City Drive in Starfield’ 참여는 BYD코리아 홈페이지 내 전시장 찾기 및 DT네트웍스 공식 소셜 미디어, 네이버 플레이스 등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후 전시장에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최근 많은 인기로 품절대란을 기록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BYD 스포츠 타올, 마사지 볼 세트, 커피 핸드드립 세트, 장우산, 여행용 캐리어 등 경품 추첨 및 출고 고객 대상 다양한 고객 기념품을 마련해 행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BYD Auto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전시장 전경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2월 5일 처음 공개된 소형 전기차 돌핀(DOLPHIN)의 시승이 가능하다. 단, 돌핀 모델의 시승은 행가 기간 중 13일에 한해 운영된다.

특히, BYD 돌핀의 가격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보조금 적용 전 기준으로 2,450만원으로 책정됐다.

또한, 지난해 출시한 소형 전기 SUV 아토 3(ATTO 3)를 비롯해 새로운 트림이 공개된 씰(SEAL), 패밀리 전기 SUV 씨라이언 7(SEALION 7) 등 BYD 전 모델 역시 이번 행사를 통해 시승이 가능하다.

DT네트웍스는 국내 유일의 시티몰 타입 전시장을 운영하는 BYD 최대 규모의 공식 딜러사이며, 유동 인구가 많은 복합 쇼핑몰 환경을 활용해 전시부터 시승, 상담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고객 동선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고객이 쇼핑과 여가 활동 속에서 BYD 브랜드를 보다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BYD Auto 스타필드 안정 전시장 전경

권혁민 대표이사는 “이번 스타필드 주중 시승 행사는 다양한 고객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BYD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시승 및 팝업스토어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BYD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도이치오모모빌 그룹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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