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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우승자에 ‘씨라이언 7’ 전달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YD코리아가 MBN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의 우승자 황지오 셰프에게 전기 SUV ‘씨라이언 7’을 전달했다.

4월 5일 종영한 ‘천하제빵’은 BYD코리아가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한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고의 제빵사를 가리는 과정과 장인들의 도전 서사를 담아 많은 관심을 모았다.

황지오 셰프는 탄탄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레시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BYD코리아는 황 셰프의 우승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차량 증정식을 마련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YD Auto 송파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황지오 셰프와 BYD코리아 승용 부문 조인철 대표가 참석해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했다.

BYD코리아 조인철 승용 부문 대표는 축하 인사를 통해 “천하제빵은 단순히 빵을 잘 만드는 사람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각자의 꿈을 ‘굽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뜨거운 오븐 앞에서 수없이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예술로 완성해 내는 모습은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영역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기술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BYD의 브랜드 철학과 닮아 있다”고 말했다.

BYD 씨라이언7은 주행 성능과 주행 성능과 안전성, 공간 활용성을 두루 갖춘 프리미엄 전기 SUV로, 일상은 물론 다양한 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모델이다.

BYD코리아는 우승자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씨라이언7을 증정했다.

황지오 셰프는 씨라이언7을 받게 된 소감으로 “처음 실물을 봤을 때 디자인이 매우 세련되고 존재감이 강하다는 인상을 받았다”며, “전기차 특유의 부드러운 주행감도 인상적이었고,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브랜드인 만큼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D코리아는 이번 브랜드 협업과 우승자 지원을 통해 BYD 전기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일상과 문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파트너’로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와 기술력을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국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제공 = BYD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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