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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박은빈·양세종 출연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주요모델 4종 지원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주요 모델 4종을 지원, 작품 전반에 걸쳐 볼보자동차의 스웨디시 프리미엄 이미지를 선보인다.

7월 18일 첫 방송된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가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며 펼쳐지는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박은빈이 사람들과 거리를 두며 살아가는 국내 최고급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배우 양세종이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고드는 열혈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오싹한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극 중 여자 주인공 자동차로 플래그십 세단 ‘S90’을 지원해 호텔 대표이자 상속녀로서 지닌 우아하고 절제된 이미지를 강조하며 호텔을 오가는 이동 장면 등을 통해 여유로운 공간과 세련된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또한, 남자 주인공 자동차로 등장하는 XC60은 사건의 단서를 추적하며 도심과 여러 현장을 오가는 장면에 활용되는 등 인물의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성격을 전달한다.

이외에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여자 주인공 사촌 동생의 자동차인 XC40은 컴팩트한 차체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젊고 개성 있는 캐릭터의 분위기를 부각하고, 야망 있는 캐릭터인 호텔&리조트 그룹 후계자의 자동차 XC90은 넉넉한 공간과 플래그십 SUV의 강인한 존재감을 통해 인물의 사회적 지위와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한다.

극 중 각 자동차는 사건을 연결하는 이동 수단뿐 아니라 인물들이 서로의 비밀과 감정을 마주하는 공간으로도 연출된다.

이윤모 대표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등장인물들의 여정에 볼보자동차를 대표하는 모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볼보자동차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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