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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신입 기술직 대상 ‘스타 트레이닝’ 운영 및 1차 수료생 20명 현장 배치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실시하는 신입 기술직 직원의 전문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육성 프로그램인 ‘스타 트레이닝’의 2026년 1차 수료생 20명이 현장 배치됐다.

올해로 2기를 맞은 스타 트레이닝(Service Technician Academy & Readiness Training)에는 신입 기술직 60여명이 참여해 일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스타 트레이닝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 직원의 첫걸음을 뜻하는 ‘START’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인 삼각별 ‘STAR’, 교육을 통해 빛나는 인재로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은 한성자동차의 신입 기술직 연수 프로그램이다.

한성자동차는 서비스센터를 단순한 자동차 정비 공간이 아닌 한성자동차와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치 및 고객 만족을 완성하는 핵심 접점으로 보고, 고객 경험의 최전선을 책임지는 전문 기술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교육 효과와 실습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교육생을 3개 차수로 나눠 7월부터 9월 4일까지 순차적으로 교육하며, 각 차수는 4주간 소그룹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회사와 조직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직무 이론, 메르세데스-벤츠 차량과 부품을 활용한 실습, 서비스센터 현장 OJT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현장 출신 전문 트레이너와 서비스센터 멘토가 교육에 참여해 신입 직원들이 기본적인 기술 역량과 서비스 프로세스를 익히고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파트너사 중 유일하게 체계적인 신입 기술직 연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기술 인재 육성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에 걸맞은 기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키우고, 정확한 자동차 진단과 일관된 정비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학과 전공 청년들이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전문 기술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직무 교육과 안정적인 커리어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기술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최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새로운 자동차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 이하 RoF)’에 맞춰 판매 중심의 영업을 넘어 고객 경험 중심의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인 서비스센터의 전문 인력과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차량 구매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의 완성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마르코 대표는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맡길 수 있는 서비스는 전문성을 갖춘 기술 인재에서 시작된다”며, “한성자동차는 신입 직원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고, 고객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한성자동차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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