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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더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1호차 고객 프라이빗 세레모니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8월 21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의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1호차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이번 세레모니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세계 유일의 마이바흐 전용 전시장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진행되었으며, 자동차 인도를 앞둔 고객과 함께 신형 마이바흐 S-클래스와의 특별한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HS효성더클래스는 고객이 자동차를 인도받기 전부터 마이바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1호차 고객을 위해 HS효성더클래스의 마이바흐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멤버십을 통해 프라이빗 라운딩과 스포츠 경험, 회원 전용 다이닝 및 전시, 여행·호텔 서비스 등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전용 컨시어지 센터를 운영해 프라이빗 프로그램과 혜택 관련 문의부터 긴급 지원까지 신속하고 세심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모델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거쳐 디자인과 안락함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외관에는 기존보다 약 20% 커진 마이바흐 전용 일루미네이티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로즈 골드 컬러 포인트의 트윈 스타 헤드램프와 전용 단조 휠을 조합해 마이바흐 특유의 우아함과 존재감을 강조했다.

실내는 탑승자가 온전히 휴식과 여유에 집중할 수 있는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로 구성했다. 특히, 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과 전용 트림을 폭넓게 적용했으며, 전동식 뒷좌석 컴포트 도어와 이그제큐티브 시트, 마사지 기능, 어댑티브 뒷좌석 조명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통해 최상의 안락함과 품격을 제공한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의 첫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고객이 탄생했다는 점에서 이번 세레모니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차를 고르는 것을 넘어 자신의 취향을 담아 하나의 마이바흐를 완성하는 과정까지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 한 사람 한 사람과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스타필드 하남 등 총 11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죽전, 천안, 하남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과 전국 15개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 = HS효성더클래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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