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 역대 40번째 ‘그랜드 마스터’ 등극… 연평균 121대 판매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기아 서울 남부 송파지점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상성, 역대 40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지는 영예다.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3년 입사 후 33년간 연평균 121대를 판매하며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받은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형수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입사 첫 날부터 매일 뛰어다니며 고객을 만났던 꾸준함과 성실함이 원동력이 되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오토컨설턴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