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삼천리 모터스, ‘BMW 안양 통합 전시장’ 새단장 오픈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신차와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비롯해 서비스센터를 모두 갖춘 ‘BMW 안양 통합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한 ‘BMW 안양 통합 전시장’은 연면적 2,967㎡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신차 구매와 차량 출고부터 인증중고차 상담, 사후 정비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2층 신차 전시장에는 최대 7대의 BMW 모델이 전시되며, 고성능 BMW M 모델을 위한 ‘M 존’과 BMW 최상위 라인업인 럭셔리 클래스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3층에는 최대 40대 규모의 BPS(BMW Premium Selection)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조성해 신차부터 인증중고차까지 다양한 BMW 모델을 한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다.

고객 편의 공간도 강화했다. 신차 전시장에는 고객 라운지와 독립적인 상담 라운지를 마련했으며, 차량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오버 존도 운영한다.

1층 서비스센터에는 고객 라운지가 조성되어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동안 다양한 BMW 콘텐츠와 함께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BMW 안양 서비스센터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BSI)’ 이용 고객에게는 차량 입고 후 2시간 이내 출고를 보장한다.

사고 수리의 경우 BMW 안양서비스센터에서 접수부터 출고까지 원스톱으로 이용 가능하며, 경기 서남부 최대 규모의 BMW 군포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높은 품질의 판금·도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서울과 경기 남부를 잇는 경수대로 인근에 자리해 군포, 의왕, 과천 등 인근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도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사진제공 = BMW 그룹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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