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모터스, 롯데자이언츠 2026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벤츠를 잡아라’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대표 배규환)가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의 2026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 참여 이벤트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를 진행, 지역 야구팬들과 시즌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벤츠를 잡아라’는 한성모터스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매년 진행해 온 대표적인 팬 참여 이벤트다. 시즌 동안 매 홈경기마다 메르세데스-벤츠 당첨 후보자를 선정하고,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최종 당첨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월 10일 진행된 현장 추첨을 통해 ‘최후의 1인’이 선정됐으며,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A 220 Hatch’가 경품으로 전달됐다.
특히,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찾은 팬들이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최종 당첨자가 발표되며 시즌 피날레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한성모터스는 롯데자이언츠와 1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올해도 시즌 내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한성모터스 고객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패밀리 야구 페스티벌’,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와 연계한 ‘한성모터스 매치데이’ 등 야구를 매개로 고객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지역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성모터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배규환 대표는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롯데자이언츠와 올해도 시즌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한성모터스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한성모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