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국 내 차 자랑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고카넷, 글=정양찬 기자] SK엔카직영(대표 박성철)이 주관한 ‘제3회 전국 내 차 자랑 사진·영상 공모전’의 수상작 전시회가 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갤러리 카페 ‘그랑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진·영상 공모전에 출품된 472점의 작품 중 대상을 차지한 ‘은하수’를 비롯해 총 8점의 수상작이 전시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은하수’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 서 있는 차를 담은 작품으로 쏟아질 듯 빛나는 별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또한 사막에서 뽀얀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달리는 SUV가 역동적으로 담긴 ‘질주’,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을 달리는 차를 높은 상공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가을길’ 등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부문 수상작으로 붉게 물든 가을들판과 하얀 눈으로 덮인 설원을 달리는 신형 쏘렌토의 주행 모습을 계절감과 잘 어우러지게 담아낸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첫날인 20일에는 수상자들을 초대해 시상식과 상금 수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썬포토의 후원으로 제공되는 탐론 카메라 렌즈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은하수’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 아래 서 있는 차를 담은 작품으로 쏟아질 듯 빛나는 별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SK엔카직영 최현석 직영사업부문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점 이상의 많은 작품이 응모돼 일상생활 속에서 즐기는 사진, 영상에 대한 고객들의 높아진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회가 내 차와 함께한 소중한 기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보다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해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의 수상 작품들로 구성된 2018년 달력은 전국 26개 직영점을 찾은 소비자에게 선착순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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