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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고객 응원 마음 담은 8월 타임딜 프로모션 ‘팔월이 왔썸머’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오토플러스의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치기 쉬운 8월, 고객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8월 5일부터 19일까지 단 2주간 타임딜 프로모션 ‘팔월이 왔썸머’를 진행한다.

8월은 여름철 장거리 주행이 늘면서 더욱 편안한 이동을 위해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시기다.

리본카는 이러한 고객이 이동에 대한 부담을 덜고 예산과 이용 목적에 맞는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기획했다. 특히, 프로모션 기간에는 직영인증중고차 16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임딜 대상 자동차는 고객의 다양한 이동 수요를 고려해 폭넓게 구성했다. 가족 단위 이동에 적합한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를 비롯해, 최근 가성비 차량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친환경차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와 ‘EV6’ 등을 대폭 할인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현대 ‘팰리세이드’는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돼,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대표 패밀리카를 실속 있는 조건에 만나볼 수 있다.

리본카는 무더위에 외출이 부담스러운 시기에도 고객이 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자동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비대면 구매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7년 연속 인증을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와 자체 정밀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를 기반으로 자동차 상태를 점검하며, 점검 결과는 리포트로 정리해 자동차 상세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한다.

여기에 차량을 일상 속에서 직접 운전해 본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도 운영한다. 고객은 실내 상태와 냉방 성능 등을 직접 확인한 뒤 자동차 인수를 결정할 수 있어, 비대면 구매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울러 폭염 속에서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인 조향사의 전문 평가와 정밀 측정 장비를 기반으로 자동차 실내 냄새를 확인해 상위 3개 등급의 자동차만 판매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리본카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고객들이 부담을 덜고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오토플러스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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