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쉘,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 출시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한국쉘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강진원, 이하 한국쉘)가 소형 화물 트럭용 합성엔진오일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 멀티 5W-40(이하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을 출시했다.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는 전세계에서 가장 선호 받는 디젤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에서 출시한 소형 화물 트럭용 합성엔진오일이다.

한국쉘은 소형 트럭의 도심 주행 시 교통 체증으로 인한 잦은 정차, 반복 시동, 장시간 엔진 공회전, 다양한 화물 적재 환경에서 발생하는 차량 스트레스 상황에서 엔진을 보호하기 위해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을 출시했다.

소형 트럭 운전자들은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아 택배, 용달, 이삿짐 운반, 푸드트럭 외 개인 영업 등에 따른 고된 노동과 복잡한 도심 주행에 따른 스트레스를 겪는 경향이 있다.

특히 소형 트럭은 장거리 주행 중심의 대형 트럭과 달리 교통 체증이 잦고, 다양한 중량의 화물이 적재되어 엔진 및 오일 스트레스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

이때 차량 내 오일 온도가 상승해 오일 수명 감소, 엔진 부품 마모, 슬러지 침전물 생성을 야기하며, 오일 소모량 증가 및 연비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은 다이나믹 프로텍션 플러스 기술(Dynamic Protection Plus Technology)이 적용돼 정비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엄격해진 경유차 배기가스 규제 기준을 만족시켜 유로6 트럭에 적합하다.

다이나믹 프로텍션 플러스 기술은 합성 기유와 고품질의 첨가제 패키지가 엔진 오일 수명을 지속하고 차량 고장으로 인한 운휴시간 발생 위험 감소를 돕는다.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의 합성 기유는 정차와 시동을 반복하는 도심 주행 환경에서 생성되는 슬러지(sludge) 축적으로부터 엔진을 보호한다.

특히 첨가제 패키지에 적용된 청정 분산제는 엔진의 청정성을 향상시켜 다양한 중량의 화물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침전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쉘은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 출시를 맞아 ‘쉘 보증 모바일 App’ 회원 가입 및 소형트럭 엔진오일 보증 프로그램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3월 31일까지 ‘현대 포터Ⅱ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보증 프로그램은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 제품 사용 후 엔진 이상 발생 시 1만km의 보증거리 또는 6개월 주행기간(선도래 기준)에 따라 수리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하는 제도이다.

프로모션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현대 포터Ⅱ(1명),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 1박스(10명), 편의점 1만원 기프티콘(50명)이 증정된다.

강진원 한국쉘 사장은 “국내 자영업자들의 사업을 지원하고 응원하기 위해 소형 트럭용 엔진오일 출시를 비롯해 보증 프로그램과 경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소형 트럭 운전자들에게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쉘 리무라 소형트럭 LD5’를 통해 도심 주행 스트레스 속에서도 자신의 차량이 보호받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한국쉘 주식회사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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