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코리아, 타이어 안전점검 및 이벤트 ‘미쉐린 서비스 캠프’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미쉐린코리아(사장 이주행)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고속도로 휴게소 2곳에서 트럭 및 버스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안전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쉐린 서비스 캠프’를 진행한다.

기온이 점차 상승하는 계절이 다가오면서 무더운 날씨를 대비해 타이어 안전 점검과 관리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특히 운행 시간과 거리가 긴 트럭 및 버스 운전자들에게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미쉐린코리아는 평택시흥고속도로 송산포도 휴게소(평택방향)와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천방향)에서 상반기 미쉐린 서비스 캠프를 실시한다.

미쉐린코리아는 고속도로를 자주 왕래하는 트럭 및 버스 운전자들에게 적정 공기압, 마모상태 체크 등 안전 점검을 무상 실시하고, 타이어 전문가들을 통해 타이어 관리요령과 제품에 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일일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미쉐린코리아 트럭 버스 타이어 김홍철 영업·마케팅 총괄이사는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주기적인 타이어 체크와 관리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서비스 캠프에서 안전 점검뿐 아니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많은 소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13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미쉐린코리아는 매년 2회 트럭 및 버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도로 위 안전 운행을 지속적으로 환기시키며 타이어 안전 점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미쉐린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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