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기아 타이거즈’ 시즌 최종전 승리 기원 응원 펼쳐… 1만여 홈관중 응원 막대 제공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제임스 박)는 지난 28일 광주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의 시즌 최종전에서 홈관중과 함께 JBL 브랜드로 승리 기원 응원전을 펼쳤다.

2015년부터 5년째 진행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KIA 타이거즈의 공동 마케팅은 KIA 타이거즈의 모기업인 기아자동차와의 인연으로 시작됐다.

2015년부터 매년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KIA 타이거즈의 홈관중에게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으며, 올 시즌에는 JBL 브랜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 홈관중에게 다양한 브랜드 체험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해왔다.

특히, 28일에 진행된 KIA 타이거즈의 시즌 최종전에서는 JBL이 1만여 홈관중에게 응원 막대를 제공, KIA 타이거즈 승리 기원 응원전을 펼쳤다.

또한, 치어 리더와의 댄스 배틀, 행운의 갈림길 등의 이벤트를 통해 JBL 이어폰 및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을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제공했다.

이외에도 최종전에 앞서 진행된 KIA 타이거즈의 2020 시즌 신인 선수 소개 순서에서 JBL은 11명의 신인 선수들에게 JBL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전달하며 2020시즌의 활약을 응원했다.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카오디오 마케팅 담당 강병삼 이사는 “지난 5년간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와 KIA 타이거즈와의 공동 마케팅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앞으로도 양사의 고객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기아자동차에 JBL과 렉시콘 브랜드로 카오디오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기아자동차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인 ‘스팅어’, 최고급 플래그십 세단 ‘THE K9’, 최근 출시한 ‘모하비 더 마스터’에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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