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소셜 미디어 캠페인 ‘리슨 위드 렉시콘’ 진행

[고카넷, 글=남태화 기자]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대표 제임스 박)가 제네시스 GV70 출시를 기념해 12월 10일부터 한 달 동안 렉시콘 코리아 페이스북에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의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소셜 미디어 캠페인 ‘리슨 위드 렉시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에서 힐링이 필요한 지금, 더 많은 소비자가 집, 차 안, 사무실 등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를 언택트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달 동안 12개의 흥미로운 컨텐츠를 제공한다.

12월 10일부터 ‘렉시콘이 추천하는 겨울 노래’ 컨텐츠를 시작으로 렉시콘 경험자들과 함께한 렉시콘 피플 인터뷰, 렉시콘으로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음악 컨텐츠 및 사운드 기술, 제네시스 GV70의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 소개, 전문 스튜디오 음향 기술로 구현한 렉시콘 홈시어터 소개, 렉시콘 피플 추천 노래 및 퀀텀로직 서라운드(QLS) 순발력 게임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 총 12개의 컨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하만 블루투스 스피커, 음료권 등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스튜디오 엔지니어, 자동차 인플루언서, 제네시스 오너와 함께 한 렉시콘 피플 인터뷰는 실제 생활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의 특별함을 진솔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렉시콘 피플 인터뷰 첫 번째로 황병준 사운드 엔지니어와의 인터뷰가 12월 15일에 공개됐다.

인터뷰에는 세계적인 사운드 엔지니어로서 오랜 기간 렉시콘으로 작업했던 그의 특별한 경험들과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퀀텀로직 서라운드(QLS)를 경험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황병준 사운드 엔지니어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2012년 클래식 부문 최우수 녹음 기술상, 2016년 최우수 합창 연주상을 수상했다. 렉시콘은 2014년 테크니컬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황병준 사운드 엔지니어는 “현장에서 오랜 기간 렉시콘으로 음악 작업을 해 온 경험과 함께 렉시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렉시콘은 현장음을 최대화 시킬 수 있는 장비이자 자신의 녹음과 음악에 대한 생각들을 잘 도와주는 최적의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네시스에 탑재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의 퀀텀로직 서라운드(QLS)는 음장감이 상당히 수준급이며, 음악이 가진 감동 그대로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렉시콘 고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사진제공=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남태화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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